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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9.05.19 20090518+20090517+20090512 (9)
  6. 2009.05.13 얼마 전 꿈에 나온 모습 (6)
  7. 2009.05.11 20090510 (2)

므하하


서울만 다녀오면 매번 이렇습니다.
몸살끼가 보인단 핑계로 하루 종일 자다가 뒤늦게 일어나 크로키, 사진모작 말고 그냥 낙서처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페인터의 Artist's oil 중에 wet brush가 눈에 띄여서 그걸로 놀아봤습니다.
가끔은 인체고 뭐고 그냥 느낌대로 막 발라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재밌으니까요 ㅋㅋ




다른 것보다 정말 타이포그래피는 어렵군요.
폰트 고르는 것도 어렵지만, 어울리는 색을 찾는 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저것보다 훨씬 강렬한 주황을 써봤는데... 그림이고 뭐고 글자에만 시선이 가서 적당한 지점을 찾느라 진땀 뺐습니다.
타이포그래피도, 색채학도 제대로 공부를 해야할텐데 갈 길이 구만리군요!

원래는 아래의 이미지와 같았는데, 음... 차라리 아무것도 안 집어넣는 편이 나은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눈물나는 편집능력...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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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20090618+20090617+20090616

+20090621

여긴 천둥번개 비바람이 치고 있네요.
여기저기 좀더 디테일 들어가야합니다.
채찍...도 그만의 미학이 있나봅니다. 당연한 건가...





그림의 이전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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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20090529+20090528+20090527

+20090529

정리한다고 했는데 별 차이도 없네요.
그냥 여기서 끝낼랍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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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20090529+20090526+20090522+20090521+20090519+20090517

+20090529
얘도 그냥 여서 끝낼랍니다.






그림의 예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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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20090517+20090512

+20090518
왜이리 잠이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생활 내내 너무 잠을 안 잔 게 지금 몰려오는 걸까요;
분명 6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밥 먹고 다시 6시간을 자버리는 이 상황은...
게다가 일어나면 한 3,4시간은 멍-
내일부턴 낮에 오는 졸음을 이겨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기름병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대충 형태 잡고 이것저것 그려봤어요.
기름통은 걍 막 그린 그대로 방치... ㅋㅋㅋㅋ




이전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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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꿈에 나온 모습


얼마 전, 그저께였나? 그쯤에 꿈을 꿨는데, 시커먼 기사가 나와서 가만히 아무말 없이 쪼개더니 뭐라뭐라 블라블라 한 마디 하고선 저를 공격했습니다. 한 명인 줄 알았는데 나중엔 똑같은 놈들이 떼거지로 우우우나오더라구요.
아무리 공격해도 죽지도 않고... 망할 것들.
나쁜 놈들 같긴 한데 멋있기도 하고 뭐 그랬습니다.
오늘도 아무 것도 안 하고 멍때린 걸 반성할 겸 그걸 생각나는대로 그려봤습니드ㅏ... ㅋㅋㅋㅋ.. 아.. 진짜 작업은 언제... 생각해보면 제대로 완성한 것도 몇 없는 거 같고 뭐 그르네요.




그리고 이건 안 멋있지만 꿈에서의 제 모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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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므아... 시안 보내버렸습니다.
시안이랄 것도 없고 사실 제 평소 그림을 보여달라는 건데,
제 평소 그림 중에 만화를 그린게 있어야 말이지요...
그래서 기왕 그릴 거 제가 그려야할 것들을 한 3장 정도 그려보냈습니다.

므하하... 므하... 뭐라도 하나 그리고 자고 싶은데, 잠이 너무 와서... ㅋㅋㅋ
그래도 요즘에는 깨어있는 시간이 6시간에서 12시간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장하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래는 보낸 시안 중 하나... 한 2시간만에 슥삭 그려서 보냈습니다.
완전 대충 그려보냈는데,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이네요. ㅋㅋ





므아...CMYK로 작업했다가 여기 올리니 완전 색감 거지네요 ㄷㄷㄷㄷㄷ
위에 남자 티 색깔 ㅋㅋㅋㅋ 그리고 스케치 형태 틀어진 거 다 으쩔거임 ㅋㅋㅋ
(난 몰라,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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