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키'에 해당되는 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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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4.09 20120409_키워드스터디 실루엣
  4. 2011.11.06 20111105 (1)
  5. 2011.08.29 20110826 (1)
  6. 2011.05.12 20110512 (2)
  7. 2011.05.06 20110506
  8. 2011.04.29 20110429
  9. 2011.04.20 20110420
  10. 2009.02.10 20090209

2012 크로키모음

크로키 따로 올려두자니 너무 쓸데없이 글이 늘어나는 거 같아서 한 장에 모으기로 했습니다.

가장 최신에 그린 걸 제일 위로 해서 추가할 때마다 업데이트 합니다.

 

혹시나해서 적어둡니다. 이 크로키들은 posemaniac이라는 사이트(http://www.posemaniacs.com)에 30second drawing이라는 걸 보고 그린 것들입니다.

 

 

20120905

약 부작용땜에 멀미하는 거 같고 어지럽고 그렇슴...선도 지맘대로 춤추네영 드히히

 

20120820

구조이해하기+눈과 손의 조율

 

20120806

재미져~

 

20120625

오랜만에 했더니 선이 머뭇머뭇 부끄럼탄다...

 

 

 

20120612

눈과 손과 마음(!)의 싱크로를 맞추자!

 

 

20120611

 

 

 

20120522

 

20120418

 

20120410

 

20120409

 

20120405

 

20120404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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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키워드(프릴.부채.무희) 스케치. 보다 좀 구체적으로 디자인을 잡아나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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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_키워드스터디 실루엣

오늘부터 키워드스터디를 시작합니다.

이번주 주제는 프릴, 부채, 무희(부주제는 꽃, 팔찌)네요. 대강 썸네일을 진행했는데 역시 저는 곡선쓰는게 너무 재미나네요.

은근 이것저것 맘에 들어서 제일 맘에 드는 거부터 몇가지 대강 채색 들어가려구요.

 

 

 

우선 진행할 실루엣은 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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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오늘 UNC아카데미에서 주최한 '정준호AD&베테랑개발자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게임원화뿐만 아니라 게임개발 전반에 걸쳐 설명을 해줘서,
평소에 회사에 일을 하면서도 자세히는 몰랐던 다른 파트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준호씨의 시연회가 있었습니다!
원래 시연회는 잘 안하신 걸로 아는데...
세팅문제로 고생하시긴 했지만, 이미 과정을 다 그려오셔서 대강의 작업흐름은 다 보여주셨네요.
싸인도 받고, 악수도 했습니다 'ㅂ' 히히

최근의 깨달음 및 각오









쟈스트 두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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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연필로 실제 사람을 눈 앞에 두고 그리는 걸 경험하고 나니 디지털 선이 좀 갑갑하긴 하네요..
뭐 그래도 덩어리에 익숙해지고, 포즈에 익숙해지고, 구석구석 작은 선의 변화도 잡아낼 때까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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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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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6


20110502



20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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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20110506

 



아직 많이 어설프지만 배경사진 모작하면서 나름 터득한 노하우 하나는
피상적으로 선스케치를 하는 것보다 대략의 색(명도/채도를 염두에 둔)이 들어간 덩어리로 스케치를 하는게
본인이 공간을 이해하기에도, 또 묘사를 진행하기에도 용이하다는 것.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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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20110427



20110429




30초.
실루엣을 보고 기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순간. 좀더 손이 거침없이 나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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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크로키... 20개만 하자니 영 성에 안 차서 걍 40개 ㅋㅋㅋㅋ

20개 정도로는 손풀기의 의미가 없는 거 같아서요. 풀릴랑 말랑 하는 찰나에 끝나버려..

그리고 언니야들 누드 그리기로 했는데 신나긔~

사진모작은 하기 싫은 거 너무 티난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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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깜빡잊고 안 올린 2월 6일 잡지떼기...
잡지떼기에 너무 시간이 걸리는 거 같아서 시간을 정하고 그리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아마 밑에 껀 30분쯤 걸린 걸로 기억함. 좀 더 걸렸나?
컴퓨터 채색에서는 그냥 면으로 바로 칠하려는 습성?이랄까 버릇이 있는데,
시간을 제한하니까 면을 바로 까니까 그냥 흐리멍텅해서... 스케치하고 면 칠했음.
면만으로도 멋있게 그리는 사람들 있던데, 뭐 스킬 쌓으면 나도 어찌 저찌 되지 않겠나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오늘 잡지떼기... 흑백 사진으로 여자 얼굴이 떡하니 있길래,
시간제한? 그게뭥미? 이러고 그냥 그만두고 싶을 때까지 그렸음.
좀 초점 풀어주는데도 있어야하는데 너무 외곽을 잘라논 것처럼 해놔서...
배경도 약간만 연하게 깔아둘 걸 그랬다.
아다디스 광고에 나온 처자... 얼굴이 내가 그린 것보다 좀 더 길다.
긴데 나름 매력적인 얼굴인 듯...
아놔, 근데 난 왜 계속 군데 군데 지워야 할 부분을 까먹는 거지...-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그리고 내가 예전에 TV에서 우연히 시간대가 맞으면 보곤 했던 미드 Dark Angel을 다시 보는데,
그냥 동작 같은 거 크로키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오늘 시험삼아 시작해봤음.
미드나 일드는 보기 시작하면 끊기가 힘들어서 1편만 봐야지 해도 어느새 7편을 보고 있는 기현상이...
이번에 그린 건, 설원을 달리는 알바 아역과 나무 밑에 숨었을 때 알바 아역 클로즈업 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rk Angel에는 내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격하게 사랑하는 알바(제시카 알바)언니가 나오는데,
첫 회에 그 아역을 맡은 아이가 안 닮은 듯 하면서 은근 미묘하게 닮았다.
누구지? 이러면서 찾아볼 생각은 안 하고 있지만... 여하간 미래가 기대된다. 뭐, 외모만이지만; 흐흐흐
우리 알바 언니 애 낳았다던데, 몸조리는 잘 하고 있으려나... 음? 꽤 오래 됐나?



여하간 사촌동생이 준 인체 해부학 강의 동영상을 보고, 잡지떼기를 하고, 크로키를 하고, 내그림을 그리기로 했는데, 음- 크로키까지 하고 나니 새벽 1시라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좀더 시간 분배를 하고, 내그림을 뭘 어떻게 그릴지 좀더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참고로 아무것도 안하고 그림만 그리는 것보다, 잠시라도 바깥 출입을 하는게 그림 진도가 더 빨리 나가는 듯 하다. 오늘 대보름이라 달집구경 다녀왔는데, 뭐 별로 안 그린 것 같아도 배경 그리기를 시도 했던 게 두번 다 실패해버려서... 그것들을 그린 것까지 합하면 오늘 꽤 많이 그린 듯... 그나저나 배경은 정말 미친 힘들다. 사람 피부 그리는 건 이제 손에 좀 익어가는데 말이여... 배경. 배경... 으어어어어어;ㅁ; 배경도 잘 그릴 거임!!!!

언제까지 사람따로 배경따로 그릴텐가!!

...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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